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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 김도흔선교사 신작 장편소설 '반전'

문화

상태
진행중
일시
2016-12-09
장소
구입 문의: 이집사넷
참가비
정가 15,000원(이집사넷 할인가 13,500원) 무료배송
도서제목
반전

ISBN/부가기호
9791195782413 / 03800

출판사명
포스트랜드

저자
김도흔

도서가격
15,000원

페이지수
587

발행일
2016년 11월 15일

도서규격
152*220

분류
한국소설

저자소개
저자 김도흔은 1974년 서울에서 태어났다. 중앙대학교와 백석대학교 신대원에서 공부했다. 몇 군데의 기업체에서 근무했고 중동선교회에서 7년 반 동안 사역했다.
지금은 자비량 사역과 저술 및 강연활동을 활발하게 펼치고 있다. 수원에서 아내와 세 자녀와 함께 살고 있다.

목차
제1부
제2부

출판사 서평
● 드디어 한국의 서울에서 자살폭탄테러가 발생했다!
● 이슬람 무장세력의 공격을 당한 한국 정부와 국민들은 절체절명의 상황에 놓이지만 한 걸음씩 위기를 극복하기 시작한다!

-이슬람의 실질적인 위협은 대한민국에 어떻게 다가오는가?
-서울에서 발생한 테러를 두고 주변 강국들은 어떤 반응을 보이는가?
-결국 우리가 믿고 의지할 것은 과연 무엇인가?

대한민국은 어느 새 국가의 체급이 많이 격상되었다. 하지만 우리가 미처 깨닫지 못하고 있을 때 이슬람 세력은 한국을 이슬람화하기 위한 다양한 전략을 구사하기 시작했다.

뜬금없는 박근혜 정부의 할랄(알라신으로부터 ‘허가된’ 이라는 뜻의 아랍어. 이슬람식 가축 도축법 등을 의미함)산업단지의 전라북도 익산 유치 시도, 강원도청의 2017년 세계이슬람경제포럼(WIEF) 유치 시도, 여론의 비판에 직면했던 박근혜대통령의 이란 방문과 이슬람식 히잡(무싸리) 착용 행위 등 이번 정부 들어 진행된 여러 가지 이슬람 관련 정책들의 출발점은 과연 무엇이었을까? 문제는 없었을까?

사필귀정이라고 말할 수 있는 박근혜 정부의 총체적 난국 앞에서 다행히 한국은 이슬람화의 급속한 진전에 브레이크를 걸 수 있게 되었다.

김도흔 작가의 신작소설 ‘반전’은 몇 년 후 한국사회를 정면으로 응시한다.

작가는 이전의 어느 소설가도 감히 시도하지 못했던 ‘이슬람 무장세력의 자살폭탄테러’가 서울의 지하철역에서 연쇄적으로 발생하기까지 배후에서 벌어지는 치열한 상황을 대단히 사실적으로 표현하는 필력을 과시한다.
또한 남북한과 해외 정보기관 간에 벌어지는 냉혹한 첩보전을 상세하게 서술하면서 ‘전화위복’이 과연 어떤 것인지 반전에 반전을 거듭하는 스토리라인으로 묘사한다.

특히 김도흔 작가는 집필과정에서 미국의 대통령으로 트럼프가 당선될 것을 예견하였고 소설의 내용 중에 트럼프 특유의 대 한반도 전략을 노출시켰다. 작가의 예견은 2016년 미국 대선에서 보기 좋게 적중하였다.

이슬람의 테러를 경험하고 좌충우돌하는 남한에 북한의 음모가 속속 개입되고, 한반도를 둘러싼 열강들의 다양한 도전 앞에 결국 남북한은 포화를 주고받기에 이른다. 절체절명의 위기 앞에 한국의 신임 대통령은 전격적인 북진을 명령하고, 한반도의 통일 상황이 다가오자 남북한 당국은 물론 미국과 중국, 일본 뿐 아니라 이스라엘의 모사드와 파키스탄의 ISI 와 같은 기관들의 세계적 첩보전쟁에 불이 붙는다.

과연 격랑 앞에 놓인 대한민국호의 풍전등화와 같은 운명은 어떻게 될 것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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